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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관 고택 별채

목

“출판도시의 상징”

전라도 정읍에서 옮겨온 김명관 고택의 별채로서, 출판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보며 세월을 지켜온 출판도시의 정신적 상징물입니다. 띄어쓰기 한옥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우리의 옛것을 계승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가꾸어 나가자는 것 - 즉,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로의 지향의 뜻을 담았습니다.

LOCATION

김명관 고택 별채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회동길 145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