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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송 아동문학비

목

“창작동화의 기원을 기립하는 곳”

우리나라 첫 창작동화 <바위나리와 아기별>의 작가인 마해송(1905~1966)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비로, 고인의 어린이 사랑과 문학적 업적을 기념하고자 건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