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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시의 다리

목

“낭만이 있는 곳”

김소월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다리로 진달래꽃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야간조명을 설치해 출판도시의 낭만을 더욱 깊게 해주고 있습니다. 띄어쓰기 김소월 시의 다리의 설치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책방거리까지의 이동도 용이하게되어 새로운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